호불호 강한 자동차 썬바이저 장단점? 내돈내산 폴리카보네이트 소재 썬바이저 한 여름 그늘 없는 곳에 야외 주차를 하면 실내 온도가 어마어마 하게 올라가죠.
주차 시간대나 차량 색상, 열차단 썬팅 여부에 따라 다르겠지만 어느 실험을 보니 한 여름 약 30도 기준 10분 만에 약 45도, 30분이면 50~60도, 1시간이 지나면 65~75도, 주차 시간이 90분 이상 지속되면 85도 이상까지 실내 온도가 올라가서 차안에 스프레이나 인화성물건이 있으면 정말 위험한데요, 그래서 가급적 지하나 그늘진 곳의 주차자리를 찾게 되는데.. 쉽지 않죠.
어쩔수 없이 한여름 야외 주차를 할 경우 시창문을 1~2cm 정도만 개방해줘도 공기 순환이 이루어져서 실내 온도를 10~20도 정도는 낮출 수 있다 하던데 실제로 한 여름 야외주차시 창문을 닫아 놓는 것 보다 살짝 열어 둔 후 나중에 승차해보면 다이내믹한 느낌까지는 아니더라도 확실히 체감효과 있는 것 같습니다. 전에는 60도를 넘나들었는데 확실히 창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