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약사님이 추천해주신 판콜에이치(차로 마시는 감기약)_내돈내약

 약사님이 추천해주신 판콜에이치(차로 마시는 감기약)_내돈내약

약사님이 추천해주신 판콜에이치(차로 마시는 감기약)_내돈내약 아침 저녁으로 조금 선선해진 요즘 감기 걸리기 딱 좋은 날씨이죠. 에어컨 타이머를 깜빡해서 새벽에 오돌오돌; 늘 먹던 테라플루를 사러갔다가 동네 약사님이 국산약이 새로 나왔다며 판콜에이치를 추천해주셔서 복용해 봤어요.

두둥~감기와 한 판 승부 !! 결과는?

뭔가 비슷한데 묘하게 다른? 테라플루는 와서 한번 쎄개 때리고 "나갈께" 하고 쿨하게 가는 느낌이라면 판콜에이치 요아이는 약올리며 툭툭치다가 살짝 쎈펀치 한대 때리고 내빼는 느낌이랄까?

ㅋ 솔직히 비슷해서 잘 모르겠어요. ※매일 출퇴근 운전을 해야되서 감기약은 꼭 자기전에만 복용해요.

테라플루나 판콜에이치 모두 주성분은 아세트아미노펜인데 추가성분만 좀 다르더라고요. 테라플루는 쌉쌀한 레몬맛인데 반해 판콜에이치는 익숙한 유자맛이라 좋았어요.

그냥 아무생각없이 구매해 갖고 왔는데 테라플루(나이트)와 가격비교를 해보니~ 테라플루 나이트는 10개 들이가 11,000원(한포당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