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떡이 생각날 때 아이러브 신당동 아이러브 떡볶이 정말 오랜만에 가본 신당동 떡볶이 명절이라 멀리 부산에서 사촌언니가 왔는데 한 번 가보고 싶다해서 오랜만에 가봤어요. 누군가는 추억으로 또는 맛 때문에 가본다지만 그러한 감성도 메뉴를 보고 잠시 놀람 ㅋ 가격이 많이 올랐네요.
학교다닐때 친구들과 먹어도 얼마 안됐는데.. 하긴 벌써 10년 가까이..
아이러브신당동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76길 50 아이러브떡볶이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요즘은 내가 관광을 하는건지 내 지갑을 관강하는건지 모를정도로 오른 엄청난 물가에 뭐 어쩔수 없겠죠. 여기도 언제부터인가 외국 여행객들의 필수 관광지 중 하나가 되서인지 자정 넘어 방문했는데도 사람도 많고 외국인 분들도 많더라고요.
알바분들도 모두 우리말 잘하시는 외국분들이고 심지어 로보트도 서빙을 보네요. ㅎ 음..그런데 오랜만에 가서 그런지 몰라도 제가 기억하는 맛과는 좀 다른..
좀 슴슴(?)해진 맛이라 해야 될까?
그래도 언니가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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