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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인 극P와 극T 사이에서 (파주 소울메이티)

 이기적인 극P와 극T 사이에서 (파주 소울메이티)

이기적인 극P와 극T 사이에서 (파주 소울메이티) 극P와 극T의 만남 난 안 불편한데? 그런 생각이 기본 탑재되어 있으면 사회생활하기 힘들지 않나?

글쎄 음... 난 불편한데 넌 왜 안불편해?

라는건 왠지 불편을 강요하는 느낌이지 않나? 순간 속으로 또 ㅈㄹㄷ이네 ㅋ 누구편 들어줄까 생각하다 난 불편한게 싫은 극J라 듣는둥 마는둥...

한참을 듣고 있자니 피곤함이~ P와 T는 평소엔 잘 맞지만 한 번 어긋나면 각이 커 보인다. 그렇다고 크게 대립하는 건 없고 또 둘 다 뒤끝은 없다.

보는 사람만 힘들뿐... 여튼 이기적인 P와 T들 ㅋ 사람의 성격과 성향을 판단하는 MBTI를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가끔 상황에 따라 접신처럼 그게 맞나 싶을때가 있다.

은근 관망하며 즐기는 나도 좀 제정신인가 싶을때도 있고... 예전 급식 친구들이 어느덧 사회생활 짬이 되어가니 조금씩 바뀌여 있다.

예전엔 안그랬는데... 저뇬들이 언제까지 P와 T로 살아갈지 더해서 나도...

한국영화에 "지금은맞고그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