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금융인증서(구 공인인증서) 발급 방법과 순서(우체국 기준) 공인인증서를 언제 써봤더라 할정도로 기억이 없다가 몇 년 만에 금융인증서(구 공인인증서)를 발급 받아 봤어요. 많이 바뀌였더군요.
이름도 시스템도 순서도~ 예전 공인인증서가 금융인증서로 또, 범용인증서가 공동인증서로 바뀌였죠. 용어가 좀 헷갈렸어요 ;; (세부적으로 다르지만 일반 금융 이용자입장에서 볼 땐) 요즘은 왠만하면 민간인증(네이버인증, 카카오인증 등..)이나 스마트폰으로 인증번호로 본인확인을 하지만 가끔 금융인증서(구 공인인증서)를 요구하는 곳들이 있죠.
딱히 이용 할 일이 없어 잊고 지냈는데 "계좌정보통합관리사이트"를 이용 할 일이 있어 들어가보니 금융인증서나 공동인증서를 요구해서 오랜만에 발급을 해봤습니다. 예전 공인인증서와 달리 좋아졌네 라고 느낀 건 음~ 인증서 저장 방식이 금융결제원 클라우드에 저장되서 복사나 이동이 없어 편해졌고, 유효기간도 1년이 아닌 3년이라 좋아졌네요.
하지만 역시나 발급과정 중...
원문 링크 : 요즘 금융인증서(구 공인인증서) 발급 방법(우체국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