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커피 신메뉴 말차 빙수(말차 젤라또) 먹다지쳤음 녹차와 말차 차이 메가커피의 신메뉴 말차 빙수(말차 젤라또)를 먹어봤어요. 사실 할머니가 드시고 싶다 하셔서 배달을 ㅎㅎ 메가커피 키오스크는 유독 어렵다 하시네요 ㅠ 위치도 높고..
먹어본 소감 양이 많아요.(먹다 지침) 양에 비해 저렴해요.
맨 위와 아래 빼고는 모두 말차라 먹다 지쳐요 생각보다 빨리 나왔어요. 가격은 개당 4,400원이였는데 나쁘지 않았어요.
구성을 보니 생각보다 레시피는 단순했는데요, 맨 밑에 팥 깔고 말차 아이스크림 채우고 맨 위에 떡과 팥, 그래놀라 얹으면 끝 말차 아이스크림이 정말 많았고 바닥에 있는 팥까지 달려가기엔 말차 구간이 너무 길었어요. 쌉싸름한 맛을 달래줄 쉬는(?)
구간이 없어 좀 지쳤는데 결국 남김요 ;;; 다음엔 토핑 추가를 꼭 해야할듯요. 메가MGC커피 약수역점 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로 124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아시겠지만 녹차는 찻잎을 우려 마시는 차고 말차는 찻잎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