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반포 주민이라 인근 방배동 카페 골목에 위치한 댓짱돈까스 리첸시아점과 인근 돈키 돈까스를 이용하는 편 입니다. 허나 최근 밥먹다가 바퀴벌레를 보고 돈까스 트라우마가 생겨버렸네요. 2024년 7월23일 댓짱돈까스 리첸시아점을 방문했습니다.
항상 먹는 세트 메뉴를 주문했고 밥을 먹는 도중 주방에서 직원들이 소리를 지르기에 사고가 났나 한번 보고 열심히 먹고 있는데 매장 바닥에 바퀴벌레가 기어가는 겁니다. 직원분이 급하게 나와서 바퀴벌레 처리를 했는데 그걸 보고 나니 밥맛은 떨어지고 위생상태 의심부터 별의별 생각이 다 들더군요.
식사 후 세스코라도 가입하시라고 돌려서 좋게 말을 했는데 바퀴벌레 가지고 뭐 어떠냐는 뉘앙스의 답변에 기분이 상했습니다. 세스코를 가입하고 계신다 했는데 세스코 가입하면 매장 외부나 내부에 세스코 인증 마크가 부착되어 있어야 하지만 보질 못했습니다.
주방 하수구 틈새가 있다면 막고 바퀴벌레가 발생되지 않게 주방을 깨끗하게 관리해야하는게 식당의 의무라 생각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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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짱돈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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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짱돈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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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짱돈까스리첸시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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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
원문 링크 : 방배 댓짱돈까스 리첸시아점 위생상태가 의심되네요. 바퀴벌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