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화재는 제조사에서 100% 책임져야 한다. 바보들은 항상 남의 탓만 한다.
화재는 이유불문 제조사에서 100% 책임져야 한다. 차량 개발, 조립,판매를 본인들이 했기에 본인들이 책임져야 하는 것 이다.
본인들이 먼저 보상 하고 배터리 회사와의 소송은 본인들이 알아서 할 문제다. 스니커즈 초콜렛을 구매했는데 안에 땅콩에 문제가 있다고 가정해보자.
너는 스니커즈에 땅콩 납품회사를 찾아서 거기에 따질거야? 아니잖아.
스니커즈 회사에 연락하잖아? 배탈난 부분에 있어 보상은 스니커즈가 해야하고 스니커즈는 차후 땅콩 납품 회사에 본인들이 이의제기를 해야하는 것 이다.
한국법은 강하고 단호하게 전체적으로 손볼 필요가 있다. 미국과 달리 무늬 레몬법도 문제고......
참 역겨운게 내가 예상한대로 제조사에 대한 책임을 묻기 보다는 엄한 배터리 품질, 스프링쿨러에 초첨을 두는 쓰레기 기사들이 여기저기 송출되고 이에 질세라 인플루언서, 유튜버들 역시 인천 벤츠 EQE 청라 화재 사건에 대해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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