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ISHO-KEN MARUICHI 이 곳은 어차피 집이랑 매우 가까워서 세 번 방문했는데 첫번째는 오픈 기념으로 두 번째는 해장으로 가서 기억이 잘 안나고 가장 최근에 아주 맑은 정신에 + 한 끼도 먹지 않은 상태로 오후 2시 반까지 쫄쫄 굶다가 슬슬 기어 나와서 방문하였다 그릇을 클리어 하고 나올만큼 맛있는데 홍콩에서 일본 라멘을 먹겠다고 찾아갈 그런 맛은 아니지만 숙소가 하버그랜드 구룡 혹은 홍함이라면 점심 시간 등을 이용해서 가줄 만 하다. 처음 가면 분명 한문과 일본어만 써져있는 주문서를 줄 것이다.
하지만 당황하지 말고 "잉만계" 를 외치면 영어로 된 주문서를 갖다 준다. 나는 대표 메뉴인 Taihoken Tsukemen (62HKD) 면은 일반 크기 면 누들은 냉 누들 (다음에는 온 누들을 시켜야지) 파는 포함으로 주문하였고 호박은 Green Onion Ramen (70HKD)를 주문 호박의 파라면 등장!
파가 진짜 어마무시하게 있다. 이 곳의 특징은 도쿄 분점도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