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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내 돈 내산 골프장 세 곳 비교 분석 (알파인, 노스힐, 하이랜드)

 [치앙마이] 내 돈 내산 골프장 세 곳 비교 분석 (알파인, 노스힐, 하이랜드)

치앙마이, 왜 가야 하는가? 사진을 잘 못 찍어서, 무료 공유로 치앙마이의 멋진 사진을 가져옴 치앙마이는 태국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로, 먹을거리와 관광, 쇼핑이 풍부한 도시다.

게다가 골프까지 저렴하여 한 번의 여행으로 많은 것을 누릴 수 있다는 최장점이 있다. 또한 태국에서도 북쪽에 위치하고 있어서 한여름에 갔음에도 불구하고 무더위에 찌는 날씨는 아니었다.

다만 나는 홍콩에서 살고 있기 때문에 노캐디가 익숙한 편인데, 1인 1캐디인 치앙마이 골프는 노캐디에 최적화된 나에게 조금은 부담스럽기도 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다시 가고자 한다면 꼭 다시 갈 것이다.

또한 태국은 자외선 지수가 상당히 높은 나라다. 따라서 선크림은 정말 필수니 참고하자.

골프만 잘 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오늘 소개할 알파인, 노스힐, 하이랜드는 치앙마이 내에서도 명문 골프장으로 알려져 있다. 사실 세 곳 모두 골프텔을 보유하고 있어 한 곳에서 머무르면서 골프를 쳐도 되지만 구장 경험이 전무한 나는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