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챌린지 또 하나의 프로젝트를 마무리했다! '가랑비에 옷 젖느지 모른다.'
는 한국 속담은 누가 지었는지 몰라도 30일 챌린지를 마무리하고 나면 이런 느낌을 받는다. 가랑비를 맞다보니 어느새 옷이 젖은 느낌이다.
물론 좋은 느낌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스스로 만든 단어장을 바탕으로 매일 하루에 10개씩을 돌아가면서 다시 한 번 복습하는 거다.
나의 단어장 만드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30일 챌린지]2.
영단어 찾기 사실 이 챌린지를 시작하자고 해놓고 글이 뜸했던 이유는, 나의 경우 한국에 몇 주간 있는 경우가 있는데 ... blog.naver.com 영어때문에 생고생을 많이 한 케이스로 대학교때도 공통영어에서 낙제점수를 받아 재수강을 한 경험이 있었고, 고시공부에서도 영어성적 때문에 고생을 했다. 이런 내가 영어로 소통할 수 밖에 없는 일을 하게 되고 영어로 업무를 하면서 돈을 벌고, 영어권 국가는 아니지만 영어로 일상 의사소통을 하며 살고 있는 것은 정말 피땀흘린 나의 노력이 있...
원문 링크 : [30일 챌린지]3. 매일 영단어 외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