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ter Hours 퇴근 후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 자기 계발의 화두는 단연 영어다.
오늘은 영어 공부를 위한 획기적인 책, Top10 영한대역 단편소설을 소개하고자 한다. Top10 영한대역 단편소설, 어떤 책일까?
이 책은 유명 단편 소설의 원작에 한국어 직독직해를 더한 책으로, 유명 원작을 읽으면서 영어 공부까지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나를 잠깐 소개하자면, 나 역시도 저자와 마찬가지로 영어 때문에 개고생을 했었고, 영어와 동떨어진 삶을 살고자 했으나 어쩌다 보니 해외에서 영어를 기본 의사소통으로 삼는 업무를 하며 돈을 벌고 있는 사람이다.
그만큼 나 역시도 치열하게 인생 전반에 걸쳐 영어와 사투를 벌이고, 씨름을 했으며 이 블로그에서도 1) 영자신문으로 경제공부하기 2) 헷갈리는 영어 등을 연재하면서 영어 공부에 대한 블로그를 포스팅하고 있다. 한국어가 모국어인 나는, '한국어를 잘한다.'
라고 자신할 수 없다. 아직도 포스팅을 마무리할 때면 맞춤법 검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