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리 캐스크 계열 위스키중에서 가성비가 좋아서 접근성면에서 인기가 많은 위스키로 손에 꼽는게 탐나불린 쉐리입니다. 쉐리 또는 셰리라고도 표기하는데요. 10만원대로 가격이 좀 나가는 다른 쉐리 계열의 위스키인 글렌드로낙 12년이나 글렌알라키 또는 맥캘란 12년에 비해서 가성비면에서 애호가분들에게 사랑받고 있죠.
위스키 입문자분들에게도 가격대가 좀 있는 것들보다는 쉐리가 어떤 스타일인지 먼저 취향파악을 할때 탐나불린이 좋은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주로 대형마트에서 구입하실텐데요.
이마트나 홈플에서는 최근 가격이 56,900원에 구입하실 수 있고요. 트레이더스에서는 46,980원입니다.
이거 무슨 싯가도 아니고 위스키 가격이 자주 바뀌는 요즘입니다. gs프레쉬 어플에서 최근에 위스키관련해서 행사를 자주 했는데요 우리동네 픽업이라는 지에스 프레쉬 어플내에서 주문하는 걸 이용하시면 65,000원 정가하던 탐나불린 쉐리를 41,600원에 살 수 있었습니다. 21일까지 행사한다고 되어있는데 현재는...
원문 링크 : 탐나불린 쉐리 대형마트 트레이더스와 gs편의점 가격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