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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여행

 태안 여행

오랜만에 가족끼리 놀러 온 태안여행~ 생각했던 것처럼 엄청 맛있는 곳이 많고 볼거리가 많은 곳은 아니지만 잔잔한 힐링이 되었던 곳인 것 같다. 만리포 쪽 유명한 누룽지 돌 짜장을 먹으러 갔는데 기대를 많이 해서 그런지 생각보다 막 있어서 또 오고 싶은 곳은 아니었다.

웨이팅 해서 들어가도 음식이 나오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리고 맛집이고 유명해서 갔지만 생각보다 너무 실망스러운 집이었다. 다음에는 다른 곳을 찾아서 가야 할 것 같다.

놀러 온 태안 생각처럼 우왕의 느낌은 아니었지만 쉬어가기 나쁘지 않은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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