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철마 하면 소고기~~입에서 살살 녹는 한우맛집이 있는 곳이에요.매일 집에만 있으려니 죽을 맛이에요.그래서 주말에 기장 철마로 나들이 다녀왔어요. 봄꽃도 여기저기 피고..
벌써 져버린 봄꽃도 있더라고요.봄꽃 나들이 제대로 못하고 보내버려야 해서 넘나 아쉬운 마음인데, 산마루에서 맛있는 한우 먹고 기분 풀었네요. 가게 앞 주차장 규모가 어마하죠?
정말 넓어요, 맛집이라 찾는 사람 또한 많은데 주말에 오더라도 주차 걱정할 필요 없는 곳이에요. 북적이고 실내는 위험할 것 같아 가슴 탁 트리는 교외로 나왔더니 기분전환도 되고정말 좋았어요.
산마루도 앞이 탁 트이고주변 풍경이 옛 시골집 느낌이 나 푸근하고 정겨웠..........
부산 철마 한우 먹으러 산마루 또 다녀왔어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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