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목요일 아침입니다. 얼마전 모임에서 들은 이야기입니다.
참으로 뒷북인듯 싶지만 적어봅니다. 중꺽마 - 중요한건 꺽이지 않는 마음 중꺾그마 - 중요한건 꺾였는데도 그냥 하는 마음 2022년과 2023년은 저에겐 특별한 한 해, 두 해입니다. 2022년에는 헬스를 시작하였고... 2023년에는 미러메, 독러메, 건러메를 함께 하는...
러닝메이트분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기억을 거슬러 올라가면 중학교 2학년 때 부터인 듯 싶습니다.
욕심이 많은, 의욕이 넘치는 아이였습니다.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곤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듯 했습니다. 그런데 하나씩..
둘씩... 이루어지지 않는 일들이 생기고...
의욕들 역시 하나씩.. 둘씩...
꺾이기 시작했습니다. 재수를 하면서 다시 나의 인생이 리셋이 될 거란 희망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의지가 약했는지... 마음이 꺾이고...
그리곤 놓아버렸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이제야 알았습니다. 중꺾그마!!!
중요한건 꺾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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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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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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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꺽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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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꺾마
원문 링크 : 중꺽그마, 중꺽마를 실천하는 23년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