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시간에 이어, 아이들의 마음을 향기로 물들이는 특별한 여정, '향기로운 그림책 여행' 두 번째 시간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이번에도 아이들의 순수함으로 가득한 시간이었답니다. [1교시] 그림책으로 마음 여행, '나는 강물처럼 말해요' 마음 열기: 그림책 속으로 들어가기 전에, 아이들의 마음을 활짝 열어줄 '안 숨은 그림 찾기' 시간부터 시작했어요. 5가지 사진이 겹쳐 있는 숨은 그림을 찾는 활동이었는데, 한 친구가 너무 잘 맞춰서 깜짝 놀랐지 뭐예요!
다른 친구들은 꼭 한 가지씩을 못 맞춰서, 그 모습에 나도 모르게 마음속으로 '앗싸~신난다~' 외쳤답니다. 아이들의 신나하는 모습을 보며, 이번 시간도 즐겁게 시작될 거라는 예감이 들었어요.
'나는 강물처럼 말해요' 책 읽기 시간엔 아이들이 한 사람씩 돌아가며 한 장씩 그림책을 소리 내어 읽었어요. 이번 책은 아이들이 꼭 집중해서 읽었으면 하는 마음이 강했거든요.
다 읽고 느낀 점을 얘기하고, 인쇄한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