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에서 10분 정도 거리에 있는 속초시립 박물관! 케이블카 갔다가 내려오는 길에 다녀오면 된다!
입장료는 성인 2000원 이곳은 옛 속초시의 아바이마을 등의 근대사가 녹아있는 거리가 있어서 다녀왔다. 아바이마을.
피난민으로 와서 다시 돌아갈 생각에 나무판자, 철판 등으로 지었다고 한다. 피난민과 실향민 둘 다 참 마음에 안 드는 슬픈 단어이다.
옛 주방 가마솥에 엄마가 밥하고 있는데 뒤에 아가가 업혀있네. 규모는 작지만 오래 둘러보게 되는 곳이었다.
길을 따라가면 이곳은 한옥 숙소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기회가 되면 이런 곳에서 체험하는 것도 좋을 듯하다.
주변 풍경이 참 예쁘다. 어디서 사물놀이 소리가 나서 가보니~ 이런 공연도 한다.
시간표도 사이트에 있으니 꼭 참고하시고 다녀오시는 게 좋을 듯하다. 속초의 어류 등과 속초는 구석기부터 사람이 살았다 등의 역사가 있는 박물관이다.
옛 모형이 많아서 시각적으로 보기가 편하다. 속초의 명물이자 슬픔이 담긴 요리도 모형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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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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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립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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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이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