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20분전에 갔는데.... 대기가 많다.
일본분들이 상당히 많았다. 오픈과 동시에 들어갔다.
가게가 커서 많이 들어갈수있다. 면과 밥은 1회 리필이 가능하다.
칼국수 두개와 교자한판을 시켰다. 그리고 교자 포장해서 갈거라서 두개 포장을 미리 부탁했다.
(구삼이 가져다 줘야징) 저 비어있던 테이블이 1분도 안되서 다 찼다 ㅋㅋ 앗 먹다가 찍음 ㅋㅋㅋㅋ 심지어 이거 친구가 찍어줌 ㅋㅋㅋ나는 먹느라 바빴음. 기다리는데 20분 먹는데 20분 ㅋㅋㅋ나오는데 10분이 안걸렸던것같은데 ㅋㅋㅋ 회전률 빠르니 명동오시면 꼭 드셔보세요!
구운 채소맛이 달큰하게 나는 칼국수에요. 포장한건 집으로 가지고 와서 저녁에 구삼이 저녁으로 차렸다.
김치가 맵고 아린게 특징인데 요즘 매운 음식이 많아서 그런지 예전처럼 많이 맵지는 않았다. 그래도 만두와 칼국수와는 이 김치가 진짜 잘어울린다.
명동교자 본점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10길 29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명동역 앞에 크게 새로 만들고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