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시골 옥천 다녀오면서 어릴때 항시 들려 짜장면을 사주시던 문정식당! 오랜만이 구오랑 다녀왔다.
주차는 가게옆에 공영주차장이 있어서 이용했다. 항상 아빠랑 간짜장만 먹었던 터라 짬뽕과 볶음밥 달인이신줄 몰랐다.
간짜장과 달인 볶음밥, 그리고 탕수육 중을 시켰다! 소스가 먼저 나와서 소스속 양파를 먹어봤는데 달지 않은 짜장맛이다.
다 넣으면 짜다고 넣으며 조절하라고 하심! 오이가 많이 들어가서 참 좋았다.
이건 볶음밥! 오늘 힘드셨나.....
다른날다녀온 동생 볶음밥은 계란이 반숙에 예뻤는데 다행스럽게 완숙만 먹는 구오. 반숙아니라 아쉬운건 나뿐 ㅋㅋㅋㅋ 이건 남동생이 다녀온 날 찍은사진 ㅋㅋㅋ평일이고 한가해서 구랬을거야...
하지만 맛은 아주 좋았다 탕수육 중 음....... 소스를 안뿌려서 그런가 ㅋㅋㅋㅋㅋ 결론은 둘이서 탕수육 중, 볶음밥, 간짜장 다먹음 우리가 대식가라고 생각하자 맛은 전반적으로 아주 좋다.
자극적이지 않은 맛들이다. 먹고나서 부대끼지도 않고 단지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