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발작 강아지도 사람과 마찬가지로 발작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강아지가 이러한 증상을 보이면 온 몸이 뻣뻣하게 굳거나 바둥바둥 거리고 침까지 흘리기 도 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발작 증상은 '토닉'현상으로 몸이 뻣뻣하게 굳는 것이 있고 '클로닉' 현상으로 인해서 자전거 폐달을 돌리듯이 발을 돌리기도 합니다. 발작과 기절은 어떻게 다른가요?
가장 큰 차이점은 '전조증상' 입니다. 발작은 전조 증상이 있는 반면, 기절은 전조 증상이 없다는 점입니다.
발작 전조증상으로는 자꾸 구석으로 숨거나 갑자기 울음소리를 낼 떄도 있으며 침을 흘리고 방향 감각이 상실될 수도 있습니다. 특히 발작 증상이 끝나고 나서도 오랜 시간동안 자거나 힘을 흘리는 등 부분적인 발작이나 근육 떨림 증상이 남을 수 있고, 일시적으로 방향 감각이 소실되기도 합니다.
반면 기절은 어떠한 전조 증상없이 갑작스럽게 나타나거나 의식을 찾은 이후에는 기절 전과 동일하게 아무런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혈당으로 인한 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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