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먹겠습니다, 보급형 낭만가입니다. 며칠 전 친구의 결혼 소식에 브런치 카페 아망뜨 한남(Amante Hannam)으로 이태원/한남동으로 청첩장 모임을 다녀왔습니다.
그전에 카카오톡으로 예약 초대 문자가 왔어요. 캐치테이블(CATCH TABLE)이란 앱으로 친구가 예약을 했더군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아주 잠깐 찾아봤을 때 캐치테이블은 중구난방의 맛집보다는 목적을 가진 모임이 있을 때 식당을 찾기 적절한 어플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중에 저도 중요한 모임이 있을 때 참고해보려고 해요.
그럼, 아망뜨 한남으로 가보겠습니다. 바깥은 약간 전시회장 같기도 했어요.
입구는 이런 모습. 살짝 왼쪽으로 가면 나와요.
같은 건물에 최병철 펜싱클럽(Choi's Fencing Club)도 있나봐요. 들어가면 이렇게 프로방스 풍의 인테리어가 나와요 오픈하지 얼마 안 됐지만 새것 같기도 하고 오래된 가게 같기도 한 풍경이 펼쳐 집니다.
고풍스러운 분위기는 의도된 거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