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회관 월, 화, 목 09:00 - 20:00 금, 토, 일 09:00 - 21:00 수 정기휴무 드디어 가 본 연천회관! '여긴가?'
싶은 곳이 연천회관이 맞더라고요 생각외로 가족 단위가 많은 곳이었어요 마루처럼 되있는 곳이 있어서 그 쪽에 많이들 앉으시더라고요 끊임없이 손님들이 오셨지만 시끄럽다고 생각들지 않았어요! 내 상처와 행복의 순간들이 한 사람 한사람의 마음에도 꽃이 된다면 나는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다가가, 먼저 인사를 건네고 싶다.
어쩌면 나보다 더 상처받았을 그대와, 나보다 더 인생의 기쁨을 맛보는 그대를 두 손 벌려 안아주고 싶다. 주문한 음료는 자리에 직접 갖다주셨고, 전날부터 마시고 싶던 아바라와 시그니처 메뉴, 진한 밀크티 중 고민하다가 어제부터 드링킹하고 싶었던 아바라를 주문했는데 찐한게 너무 맛있어요!
메뉴성공! 입장 할 때만 해도 날씨가 괜찮았는데 얼마 안 있어서 비가 억수로 퍼붓더니 가게 앞에 물웅덩이가..ㅠㅠ 가게 앞에 밭뷰 감상할 수 있는 방갈로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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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주간일기] 연천회관, 펩시라임, 카누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