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고속버스터미널에서 간단히 한 끼 먹기 좋은 얼큰 수제비를 리뷰해보고자 한다. 정말 쏘 씸플한 설명이다 ㅎㅎ 얼큰 수제비!
그 외에 무슨 설명이 있겠는가? 고속터미널 경부선 쪽에 있는 얼큰 수제비는 약간 김밥헤븐 스타일의 캐쥬얼한 식당이다.
수제비만 팔 것 같지만 갖은 한식을 다 팔고 있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고터 근처 직장인 or 건설현장 근무자 분들, 버스/지하철을 기다리는 손님들 등으로 항상 바쁜 집이라고 하는데, 의외로 점심시간이지만 한산했다.
생각보다 사람이 많지 않아서 한산하게 들어갓다. 메뉴를 보라, 정말 다양하다!
문 앞에 메뉴가 있어서 보고 들어가기 편하다. 메뉴는 정말 김밥천국처럼 갖은 메뉴가 다 있다.
신기하다 ㅎㅎ 내부에도 커다랗게 메뉴가 있다. 내부 분위기는 대략 이렇다.
우리는 수제비 1, 떡라면 3, 참치김밥 1, 치즈 김밥 1 이렇게 주문을 했다. 나름 각자의 기호와 모든 대표 메뉴를 먹어보겠단 심산이 아닐까 싶다 수제비 수제비의 비쥬얼은 나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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