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키호테에서 어슬렁어슬렁 부피가 작고 가벼운 제품 어디 없나 하다가 찾은 이 녀석 나가타니엔 볶음밥 가루인데 가격은 119엔 나가타니엔이란 이름이 익숙해서 찾아보니 예전에 사 먹은 오차즈케를 만든 유명한 회사였다 25년 5월에 샀으니 유통기한은 구입일 기준 17개월로 아주 넉넉한 편 만드는 방법은 (밥 250g 기준) 1. 팬의 식용유를 달구고 달걀을 살짝 볶는다 2.
밥을 넣고 볶는다 3. 재료 1봉지를 골고루 뿌려 빠르게 볶아 완성 밥솥으로 쌀 지을 때도 사용 가능하다고 한다 한 세트에 3봉지씩 들어있다 봉지에는 설명서와 똑같은 내용 가루는 라면스프를 생각나게 하는 비주얼 냄새도 맛있는 라면 스프 냄새임 ㅎ 만들고 나서 생각해 보니 아차 했던 게 내가 이미 마늘 볶음밥을 만들고 있었던 것 굴 소스랑 후추로 이미 간을 해버림 ㅎ..
어쩔 수 없지.. 밥 한 그릇만 따로 빼두고 그대로 진행한다 사진으로는 잘 티가 안 나지만 확실히 색이 진해졌음 볶음밥 후기는 아까 가루에서 맡았던 라...
원문 링크 : 일본 돈키호테 나가타니엔 볶음밥 양념 가루 추천 사용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