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제작: 필자 본인. 이름값하는 별종 SUV, 대우 바다 (2001) IMF 따윈 무서워하지 않았던, 적어도 겉으론 그렇게 보였던 대우는 쌍용을 인수한 후 SUV 라인업을 재편하는 계획에 착수했다.
대우는 쌍용이 인수 전에 개발하던 모든 프로젝트를 중지시키고, 개발 인력을 모두 대우로 이관시키며 자사의 입맛에 맞게 SUV를 개발하기 시작했다. 대표적으로 후에 렉스턴으로 출시된 Y-200, K-200 (뉴 코란도 후속 프로젝트, 이 차량은 후에 다뤄볼 예정.)이 있는데, 모두 초기 디자인엔 대우의 삼분할 그릴이 강인하게 자리하고 있었다.
이 차량들은 대우 통합 이후에도 대부분 기존의 쌍용 인력들이 주도적으로 개발을 했다. 물론 대우도 가만히 있지는 않았다.
바로 2001년에 대우 바다를 대중들에게 공개한 것. 대우의 인수 이전부터 FSO가 생산/판매했던 대우 혼커를 제외하면 비록 실내가 없는 목업 컨셉트카였지만 대우 최초의 SUV임이 분명했다.
바다는 영국의 대우 워딩 테크니컬 센...
#
2001대우
#
대우컨셉트카
#
대우콘셉트카
#
대우파산
#
바다
#
바다자동차
#
바다컨셉트카
#
쉐보레
#
아카이브프로젝트
#
워딩테크니컬센터
#
자동차
#
컨셉트카
#
한국
#
한국GM
#
대우자동차
#
대우워딩
#
2001대우바다
#
2001대우자동차
#
DAEWOO
#
DAEWOOVADA
#
DWTC
#
GM대우
#
IMF
#
IMF사태
#
VADA
#
대우
#
대우바다
#
대우사태
#
대우영국
#
한국컨셉트카
원문 링크 : 이름값하는 별종 SUV, 대우 바다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