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드라이버를 바꿀 시기가 오면 항상 같은 고민을 하게 됩니다.
지금 사는 게 맞을지, 아니면 신형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 게 맞을지입니다. 요즘처럼 QI4D 출시 이야기가 돌기 시작하면 그 고민은 더 커집니다.
괜히 지금 사면 손해 보는 것 같고, 조금만 참으면 더 좋은 선택지가 생길 것 같기 때문입니다. 저 역시 같은 이유로 한동안 드라이버 구매를 미뤘습니다.
이제 골프시작한지 2년도 안된 골린이지만 처음 시작을 테일러메이드 드라이버로 시작해서 그런지 장비병에 걸린 저로써는 항상 기다려지는 것 같습니다. 첫 드라이버로 QI10MAX드라이버를 구매해서 연습도하고 처음 라운딩가서 사용한 드라이버였습니다.
테일러메이드 충성고객이죠. 연습장에서 신나게 때리면서 연습하다가 아래사진처럼 박살이 나버렸습니다.
테일러메이드QI10MAX드라이버 파손 사진 QI4D를 기다리게 된 이유 QI4D는 아직 출시 전...
원문 링크 : 신형 QI4D 기다렸는데 구형 드라이버로 결정한 진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