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테일러메이드p770 골프를 시작한지 이제 2년차에 접어들었는데 처음 시작할때 브릿지스톤v300 1세대로 시작했습니다.
물론 중고로 구매했었다. 근데 치면 칠수록 채가 가볍게 느껴졌는데 알고보니 샤프트무게도 중요하고 뭐 중요한게 이만저만아니였습니다.
아이언을 오래 쓰다 보면 성능 문제라기보다 느낌에 대한 아쉬움이 먼저 옵니다. V300 아이언도 마찬가지입니다.
편하고 안정적이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조금 더 힘빼고 칠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그 시점에서 자연스럽게 아이언을 알아보다가 테일러메이드 모델이 P770을 알게 되었습니다. V300 아이언을 쓰면서 느꼈던 장점 V300은 대표적인 관용성 중심 아이언입니다.
스윙이 조금 흔들려도 결과가 크게 나쁘지 않습니다. 헤드가 크고 어드레스가 편안함 탄도가 쉽게 뜸 미스샷에도 거리 손실이 크지 않음 그래서 라운드 내내 부담 없이 칠 수 ...
원문 링크 : 골프처음시작할때 아이언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