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준비하면서 안할 수도 없고, 가격도 천차 만별인게 사진인 것 같다.스튜디오 촬영을 안하려다, 뒤늦게 사진은 있어야겠다고 해서 찍은 세미스냅(현, 뉴일무이/ 구, 플레인노트)분위기는 좋으나 가격이 있어서 고민했는데.. 남편이 꽂혀서 진행본식스냅은 잡지사에서 사진찍던 경험자이신 그렉앤맷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진행했다-뭔가 잡지 촬영하셨다니 내가 좋아하는 인물사진도 괜찮겠따 싶었다<뉴일무이- 세미스냅>40분 정도 찍고 2컷을 최종 보정본으로 받는 1컨셉 사진.가격이 꽤 있찌만 메이크업, 의상이 포함이라는 장점.
(이라며 합리화 해본다)웃을 수 있는 분위기 만들어주고, 포샵능력자라서 실패확률이 낮음..........
[웨딩스냅]뉴일무이/플레인노트 : 세미스냅, 그렉앤맷 : 본식스냅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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