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급적 40살, 불혹의 나이에는 내 사업에 들어가고 싶다. 그 전에도 들어갈 수 있겠고, 그 후도에 들어갈 수 있겠지만 가장으로서 주택담보대출금은 갚고 내 사업에 들어가고 싶다.
인생사 계산한 대로 되겠느냐만은, 계산해보니 40전엔 충분히 가능하다. 아직 꽤 남은 시간인데 어떤 사업을 해볼까 하니 꽤나 뚜렷한 길이 나온다.
내 본업은 : 세일즈, 조직관리, 금융상품 동업 : 나는 투자자로서 경영자, 회사, 미래 등 본질에 집중한 훌륭한 투자자이자 동업자가 되기위해 수학중인 학생이고 그러니 내 사업은 본업 15년 / 동업 10년의 생경한 경험치를 결합한 내 무형자산을 활용한 사업이여야 할 것이다. 그러니 본업과 동업의 분야에서 '즉실행-몰입-완수'의 자세로 스스로 만족할만 한 업적을 남겨보다.
끝. 추가적으로 이 글의 맥락과는 맞지 않는데, 어디 남기고 싶어서 적어본다.
깊은 관계는 잦은 자리 맺음이 아니라 나를 낮추는 자세, 남을 위하는 자세에서 나온다 믿는다....
원문 링크 : 원하는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