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꿀땅콩입니다. 오늘은 증여세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실제 세금에 관한 부분은 전문가에게 상담받으시기 바랍니다. 최근에 읽은 닥터마빈님의 '자본체력'에 많은 공감이 가는 내용인데요 우리 부모님(혹은 조부모) 세대는 땀흘려 번 노동소득을 신성히 여기고 불로소득(금융소득, 넓게는 임대소득 까지도)은 꺼려하는 성향이 있으십니다.
이는 급변하는 시대(산업화, 정보화)에 살아오신 환경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자녀를 위해서라도 자본소득에 대한 시선을 바꿔보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부모님은 최근 미국과 한국 주식시장의 상승장을 보시고 투자에 대한 벽을 허무셨습니다.
(더 정확히는 예전부터 하고 싶으셨지만 막연한 두려움과 방법을 몰라 선뜻 투자를 시작하지 못하고 계셨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에게 투자가 어려운 것은 변함이 없었고 투자에 관심이 많았던 저에게 맡기기로 결정하셨습니다.
문득 드는 생각은 '어차피 투자가 끝나면 돌려받을 돈이니깐 그냥 주고 받아도 되겠지?'라...
원문 링크 : 투자가 무서운 '부모', 자녀에게 그냥 맡겨도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