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친한 언니들과 함께 성수역 근처에 위치한 #오마카세맛집 기후에 다녀왔다. 지금까지 #오마카세 를 한번도 먹어본 적이 없는 나는 그저 기대기대..
가게가 그렇게 넓지 않아서 그런지 원하는 날짜로 예약하기가 힘들었지만, 어찌저찌 일정 조율을 해서 간신히 예약! 7시 30분으로 예약해놨는데, 6시에 예약해둔 피부관리가 너무 늦게 끝나서 8시경에 도착하게 되었다......
미리 전화로 여러번 양해를 구하긴 했지만 너무나 죄송했다. 식당의 일부가 밖에서도 보이게 되어 있어서 더욱 분위기가 좋은 기후 입구부터 너무 귀엽잖아용??
나는 지금까지 오마카세는 다 바 자리에 앉아서 먹는 건줄 알았는데 요기는 테이블도 있었다. (다른 오마카세 가게도 그런지는 잘 모르겠음..)
연말이라서 그런지 더 귀여운 소품들을 추가해 놓으신 것 같은 느낌.. 2층도 룸이 있는 것 같은데, 올라가보진 못했다. 오마카세 또는 오마카세&스시를 고를 수 있는데(예약 시에 미리 선택해야함) 우리는 오마카세&스시를 골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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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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