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근저당권 설정, 쉬운 설명으로 끝내기|비용·등기권리증·해지까지 한눈에 보기

 근저당권 설정, 쉬운 설명으로 끝내기|비용·등기권리증·해지까지 한눈에 보기

근저당권 설정, 쉬운 설명으로 끝내기|비용·등기권리증·해지까지 한눈에 보기 안녕하세요. 부동산 정보 블로그 다솔로몬Diary입니다.

오늘은 집을 담보로 대출을 받을 때 꼭 등장하는 ‘근저당권 설정’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은행에서 대출받으면 근저당을 설정한다는데, 그게 뭐예요?”

하고 물어보시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근저당권의 뜻, 설정 방법, 비용 계산 예시, 등기권리증의 역할, 해지 절차까지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1.

근저당권이란? 근저당권은 쉽게 말해, ‘내 집을 담보로 맡기고 은행이 돈을 빌려주는 대신, 혹시 못 갚을 때를 대비해 잡아두는 권리’입니다.

예를 들어 서울의 한 아파트를 담보로 1억 원을 대출받는다면, 은행은 보통 채권최고액을 1억 2천만 원(약 120%)으로 설정합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원금뿐 아니라 이자, 연체료, 법적 비용까지 포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등기부등본에는 ‘채권최고액 120,000,000원, 채권자 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