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세영작가(세영드림)입니다.
얼마 전 5인이상 집합금지 명령이 내려지면서 연말에 모임들을 자제하고, 온라인으로 대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올해는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팬데믹의 공포와 함께 비틀거리며 버텨온 한 해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국이 이렇더라도 우리는 자신의 삶을 잘 살아내야겠죠. '이 상황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일은 무엇일까?
오늘이 지나고 난 후에 후회하지 않으려면, 나답게 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을 던져보곤 합니다.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으며, 요즘엔 주로 온라인을 통해 워크샵과 코칭을 하고 있습니다. 온택트 기술을 통해 코로나 상황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회원님들을 만나고, 교감하고 소통할 수 있어서 기술의 혜택에 감사를 느낍니다.
누군가의 삶에 의미있는 변화와 성장을 도울 때 가장 큰 기쁨과 보람을 느낀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thoughtcatalog, 출처 Unsplash 온라인을 통해 제가 운영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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