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초 잠깐 개봉했던 영화 새해 전야 4 커플이 2021년 새해를 맞이하면서 겪는 다툼과 화해를 보여주고 있다. 전형적인 연애드라마로 러브 액츄얼리가 되고 싶었던게 눈에 보이는 영화였다.
스키장 비정규직 직원 진아(이연희)와 무작정 떠난 아르헨티나에서 만난 남자 재헌(유연석) 낯선 사람으로 시작해서 인연이 연인이 되어가는 모습을 확인 할 수 있다. 지고지순의 오월(수영)과 그의 스노우보드 선수 래환(유태오) 영화에서 감동을 맡고 있는 커플이지만 그닥 감동을 만들어 내지는 못했다.
내 생에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에서의 엄정화 황정민 커플을 흉내 낸거였을까? 코믹 부분을 맡고 있었던 강력반 형사 지호(김강우)와 헬스트레이너..........
[리뷰] 러브 액츄얼리가 되고 싶었던 <새해 전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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