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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마지막날에 다시 10Km를 달려 보았어요

 2025년 9월 마지막날에 다시 10Km를 달려 보았어요

최근 많이 기록했던 페이스대로 러닝 하기로 맘먹고 나와서 장재천 10.25km, 5분 21초 페이스로 9월의 마침표를 찍어 봤습니다 안녕하세요! 9월의 마지막 날, 익숙한 장재천을 따라 달리며 10km 러닝으로 훈련 루틴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며칠간 LSD, 업힐, 스피드 훈련을 거치며 쌓인 경험이 어떤 결과를 보여줄지 궁금했는데요, 역시 '꾸준함'은 결과를 배신하지 않네요. 한여름보다 호흡이 편해진것도 중요 이유 중 하나인 것 같구요~ 이번 러닝은 총 10.25km를 54분 49초에, 평균 페이스 5분 21초/km로 완주했습니다.

최근 5분 20초대 초반 페이스가 점점 몸에 익은 듯 하지만 지금도 10Km에 다다를때는 호흡이 가빠진다라기보다 무릎 부위에 부하가 걸리는듯 하는 느낌이어서 하체의 근육운동도 해야 할 것 같아요.. 그래도 이번 러닝도 엄청 힘들게 까지는 아니고 일정한 속도를 유지하며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10km 지점을 53분 32초에 통과하며, 지난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