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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베이징행 OZ331 탑승 후기 북경 여행의 시작

 아시아나항공 베이징행 OZ331 탑승 후기 북경 여행의 시작

안녕하세요. 오늘도 여행 정보와 함께 찾아온 월애입니다.

불과 얼마전에 다녀온 중국! 현재 중국은 무비자 입국이 한시적으로 가능한 상태라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중국 여행을 다녀왔어요.

비자가 필요한 경우에는 인당 십만원이 넘게 들고 비자 발급에 신경쓰느라 스트레스를 받아야 했는데 무비자 입국이라니, 해외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놓칠 수 없는 기회겠죠? 북경 여행의 시작을 알리는 아시아나항공 베이징행 "OZ331" 비행편 탑승 후기를 남겨보고자 합니다.

아시아나항공이라 좋았지만 기체 자체는 아쉬웠던 베이징행 OZ331 후기 바로 시작해볼게요. 1. 체크인 아시아나항공은 아무래도 한국의 이름있는 회사라 그런지 체크인카운터가 굉장히 넓고 쾌적했어요.

게다가 셀프로 짐을 맡기고 보내는 식이라 사람이 사람을 응대하는 방식보다 훨씬 빨랐습니다. 체크인 기계가 시키는대로 하다가 마지막에 수하물 부치는 스티커 붙히면 끝!

참 쉽죠? 2.

탑승 게이트에 앉아서 바라본 내가 탑승하게 될 비행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