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때 일탈로 생레몬 3개를 사와서 그 날 2개를 먹었는데 입 내부가 다 까져서 매우 아팠따ㅎ..ㅎ 특정 음식을 엄청 좋아하는건 엄마 배에 있을 때 엄마가 많이 드셔서 그런거라던데 지금까지 먹어본 레몬 디저트들 꺼내볶음밥 no.1 레몬마들렌 이스트우드 도림점 배민 배달비가 무려 7천원인데도 시켜먹었다 이제는 배민클럽으로 배달비가 제로 ^0^/ 굉장히 옹골진 빵에 레몬아이싱이 모!든!
면!에!
입혀져 있음음.. 말돈소금휘낭시에랑 레몬마들렌 무화과휘낭시에 필수 no.2 칠하나둘 배민 리뷰도 잘 안쓰고 사진은 거의 첨부 안하는데 유레카 외칠 정도로 맛있었담 내 기억에 의하면 이 때부터 레몬 "글라쎄" 마들렌에 집착하기 시작했던 것 같기도...
레몬 글라쎄 마들렌 맛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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