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요소설계 마찰차 엔지피디아 마찰차(friction wheel)는 두 회전체가 서로 구름마찰(rolling friction)을 일으키며 회전력을 주고받는 장치이다. 즉, 직접전동 기계요소에 속한다.
마찰차를 비롯하여 기어, 캠 등이 대표적인 직접전동 기계요소이다. 기계의 동력전달을 하기 위한 기계요소는 톱니바퀴의 형태의 기어부터 마찰차까지 다양한 형태로 발전되었다.
작은 동력을 원활하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이용되었던 마찰이 바퀴 표면의 재질과 형태를 개선하며 현재의 모습으로 발전하였다. 톱니를 사용하는 기어보다 회전면의 구름 마찰로 동력을 전달하는 기어가 더욱 효율적이다.
마찰 계수에 따라 미끄럼이 발생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지만, 동력이 과부하 될 때 기어 손상을 방지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마찰차(Friction Wheel)의 개념 1️ 마찰차의 정의 마찰차는 두 축 사이 거리가 비교적 작을 때, 구름마찰을 활용하여 동력을 전달하기 위해 고안된 바퀴를 말한다.
즉, 미끄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