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과학 실제와 다르게 사용하고 있는 전류 방향의 표준 엔지피디아 프랭클린(Franklin, B., 1706~1790)이 전하를 (+)와 (-)로 구분하고, 갈바니(Galvani, L., 1737~1798)와 볼타(Volta, V. A., 1745~1827)가 전류를 발견한 이래 지금까지 전류의 방향은 (+)극에서 (-)극으로 이동한다고 정의하고 있다.
전류의 방향은 관습적인 이유로 양(+)전하를 기준으로 결정되었다. 1897년 톰슨(Thomson, J. J., 1856~1940)이 전자를 발견하고, 전류의 흐름이 전자와 관련있다는 것을 알게 된 후 전류의 방향을 수정해야 하는지 논란이 되었다.
하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전류의 방향과 전자의 이동 방향을 각각 다르게 사용하게 되었고, 현재 전류의 방향은 (+)극에서 (-)극으로, 전자의 이동 방향은 (-)극에서 (+)극으로 정의하고 있다 실제와 다르게 사용하고 있는 전류 방향의 표준(통합과학1 지학사) [조사하기] 전자의 발견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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