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포토덤프 (3) 나빌리오 운하와 다르세나 슈에 나빌리(Sciué Navigli) 일 네고치에토 델 젤라토(Il Negozietto del Gelato) 나빌리오 운하(2025.10) 나빌리오 운하(2025.10) 1. 피고용인 전에도 언급했지만, 피고용인의 입장에서 해가 뜬 시간에는 사용자의 사업과 수익활동에 투신하여 대부분의 사진을 밤에 찍을 수밖에 없었다.
이번에 올려보려는 사진들이 특히 그러하다. (퇴근길 두오모역 주변) 2.
나빌리오 운하 & 다르세나 밀라노 남부에 위치한 나빌리오는 과거 밀라노 시내와 외부의 강을 연결하던 인공 운하이다. 두오모 성당을 건설하는데 필요한 대리석 자재를 여기서 옮겼다고 한다.
운하를 따라 카페, 빈티지 샵, 아틀리에 그리고 레스토랑들이 줄지어 있다. 나빌리오 운하(2025.10) 현재는 나빌리오 그란데와 나빌리오 파세베 두 운하가 메인으로 남아있고, 두 운하가 만나는 곳에 과거 선착장 역할을 했던 다르세나가 위치하고 있다.
밀라노 엑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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