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선 포스트 '금속재료의 기계적 성질 (1)'에 이어서 이번에는 연성(ductility), 취성(brittleness)에 대해 알아보자. Representative stress-strain diagram of a metal 연성(ductility) 연성(ductility)은 물체가 가느다랗게 늘릴 수 있는 물질의 특성이다.
연성(ductility)의 정의는 재료의 파괴가 일어날 때까지의 소성 변형을 일으키는 성질이다. 즉, 탄성한계보다 큰 인장력(tensile stress)이 작용했을때, 깨지지 않고 늘어나는 물질의 성질을 의미한다.
연성은 인장력과 관계가 깊은 만큼, 먼저 다루었던 '응력-변형률 선도'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좌측의 응력-변형률 선도는 물체에 인장력이 작용했을 때 그래프와 같은 변화가 나타나는데 항복점을 넘어서면 소성(plastic) 변형이 나타난다.
소성 변형이 나타나는 구간에서 연금속의 연성을 보여준다. ※ 인장력과 반대로 물질에 압축력이 가해져 종이처럼 얇게...
#
강재의변화
#
취성재료
#
취성
#
충격치
#
충격에너지
#
전성
#
인성
#
응력변형률선도
#
연성재료
#
연성
#
소성변형
#
탄소함유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