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팔리는 디자인입니다.
현재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은 웹/앱 서비스 창업, 그리고 UXUI 디자인 외주에 관한 고민을 가득 안고 계신 상황일 것 같습니다. 아마 크몽 디자인 외주, 위시켓, 외주나라와 같은 곳들을 둘러보고 오셨을 겁니다.
그러나 요즘들어, 크몽이나 위시켓에서 큰 돈 들여 기획, 디자인, 개발까지 모든 것을 다 만들어 놓고, 결과물이 마음에 들지 않아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는 대표님들이 많습니다. 그 이유는 기획자 - 디자이너 - 개발자 간의 소통이 부재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기획자가 아이스크림의 성분과 맛을 열심히 기획합니다.
디자이너는 아이스크림의 모양과 패키지를 예쁘게 디자인합니다. 개발자는 아이스크림을 실제로 만듭니다.
갓 아이스크림 가게를 창업한 대표님은 이 모든 인력을 매달 감당하기엔 부담이 되기에, 또는 적절한 인력을 찾지 못했기에 일부를 레버리지 하기 위해 발로 뛰며 능력자를 찾아다닙니다. 기획자에게 아이스크림 기획을 받고,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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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UXUI 디자인 외주, 쉽게 생각하면 큰일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