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머스영어 세종소담학원 안녕하세요! 우리 아이들의 즐거운 영어 여정을 함께하는 파머스영어 세종소담학원입니다.
어머님, 아버님! 우리 아이가 영어 노래는 신나게 따라 부르는데, 영어 책을 읽으려고 하면 막막해하지는 않나요?
알파벳은 아는 것 같은데, 단어를 보면 머뭇거리지는 않나요? 이는 매우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영어의 '소리'에 익숙해지는 것과 '글자'를 읽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의 학습이기 때문이죠. 이 둘을 연결해 주는 가장 중요한 다리가 바로 파닉스(Phonics)입니다.
튼튼한 집을 짓는 주춧돌, '파닉스' 파닉스는 단순히 'A=에이, B=비'처럼 알파벳의 이름을 외우는 것이 아닙니다. "각 알파벳이 어떤 소리를 내는지, 단어 속에서 어떻게 조합되어 발음되는지에 대한 규칙을 배우는 과정입니다."
예를 들어, 'c'는 /ㅋ/, 'a'는 /애/, 't'는 /트/ 소리가 난다는 것을 배우고, 이를 조합하여 'cat' /캣/ 이라고 스스로 읽어내는 힘을 기르는 것이죠. 파닉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