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기록을 남기기 시작하니 좋은점은 내가 무엇을 먹었나 돌아보며 반성을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속를 가볍게 하고 싶다, 속이 편안했으면 좋겠다는 식의 워딩이 많은걸 보면 조금 더 건강한 식단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배가 고프면 또 배를 그득그득 채우고 싶다는 생각도 듭니다. 오늘은 건강검진을 앞둔 팀원이 있어서 판교본죽에 가기로 합니다.
판교역 매우 인근에 장사가 잘되는 죽집이 있다는건 매우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누군가는 늘 아프기 마련이고, 멀리가지 않아도 같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이 있다는것만 해도 감사하니까요.
판교본죽집의 정식 명칭은 본죽&비빔밥cafe 판교역점 입니다. 환자들을 위한 죽 뿐만 아니라 같이 온 손님들을 위해서 건강한 음식을 함께 파는 전략인것 같습니다.
손님을 위한 배려이자, 장사 전략이 좋아보입니다. 당연히 배달도 합니다.
메뉴가 참 많습니다. 늘 사람들로 붐빕니다.
대형병원 앞도 아닌데, 판교 직장인들은 환자가 많은가 봅니다. 직장인들이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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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지김치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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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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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환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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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죽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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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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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역죽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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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역본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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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역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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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본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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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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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고기야채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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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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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야채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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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죽앤비빔밥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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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이차돌된장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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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지김치치즈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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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게품은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