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테크는 소위 ‘작은 돈 벌이’라고 치부되기 쉽지만 파파리치는 단언합니다. 전략적으로 접근하면 이 작은 돈들이 모여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수익을 안겨준다는 것을요.
저는 6월 22일 캐시워크에 가입해 이제 딱 2주가 되었습니다. 현재까지 모은 포인트는 92,100캐시입니다.
하루하루 걷고, 광고를 보고, 이벤트에 참여하며 쌓은 이 캐시는 단순한 숫자가 아닙니다. 돈의 소중함을 다시 느끼게 해 주는 값진 기록입니다.
앱테크를 시작하며 가장 크게 느낀 점은 돈의 무게와 가치에 다시금 눈을 떴다는 것입니다. 우리 일상에서 10원, 20원은 때로 무심히 흘려보내기 쉽습니다.
하지만 앱테크를 하다 보면 이 작은 금액조차 결코 가볍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돈을 벌고 안 벌고를 떠나 돈을 대하는 자세를 바꾸기 위해서라도 앱테크는 누구나 한 번쯤 도전해볼 만합니다.
저 역시 앱테크를 단순 취미가 아닌 전략적인 부업으로 바라보기 시작한 계기가 있었습니다. 돈버는 만보기 앱은 그 시작점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