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이 드디어 4,650달러 선까지 치고 올라왔습니다. 5,000달러 돌파까지는 이제 단 몇 걸음만 남았습니다. 현재 글로벌 시세와 한국 시세의 차이는 약 6만 원 정도, 아직 역프리미엄 상태입니다.
하지만 경험상 5,000달러를 넘어서는 순간, 김치 프리미엄은 급격히 붙기 시작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때가 바로 대중이 본격적으로 열광하기 시작하는 시점이죠.
이더리움의 가치는 중장기적으로 꾸준히 오를 가능성이 큽니다. 하지만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점은 ‘상승만이 영원하지 않다’는 사실입니다.
대중의 관심과 돈이 한꺼번에 몰리면 버블이 형성되고, 버블은 언젠가 꺼집니다. 5,000달러를 돌파한 이후부터는 조금씩 분할 익절을 고민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일 수 있습니다. 특히 너무 가파르게 오른 자산은 그만큼 하락 속도도 빠르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아직 이더리움에 진입하지 않은 분들이라면, 조정이 왔을 때 차분히 모아가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단기 시세에 휘둘리지 않고 일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