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블로 앱을 켜는 순간, 이 귀여운 캐릭터 ‘파비에’가 나를 반겨준다. 새하얀 새끼 해달 캐릭터인데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아침마다 앱을 여는 재미가 있다.
나는 파블로 앱테크를 시작한 지 딱 3일밖에 안 됐는데 벌써 파비에 레벨이 3이 되었다. 레벨이 오를수록 파비에의 모습도 변하고 더 멋있어져서 키우는 재미도 쏠쏠하다.
하루 최대 1만 보를 걸으면 보상으로 포인트와 경험치를 받을 수 있다. 출석체크, 퀴즈 풀기 등도 매일 해주면 보상이 더 커지고, 무엇보다 광고가 없다는 게 진짜 신세계다.
귀찮은 동영상 광고 없이도 충분한 리워드를 받으니 앱테크 입문자에게도 딱 좋은 구조다. 그리고 이 앱의 핵심 기능 중 하나는 바로 ‘파비에 터치하기’.
파비에를 톡톡 두드리면 한 번에 0.1포인트씩 쌓이는데, 최대 3,600번까지 터치가 가능하다. 손가락 4개를 동시에 쓰면 약 2분 만에 3,600번 터치를 끝낼 수 있다.
요령껏 다다다 터치하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포인트도 쌓이고 일석이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