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재테크하는 파파윤입니다. 8월 4일의 마지막 게시물을 뒤로한채 블로그 관리를 통 소홀히 했습니다만,,, 이유가 있었어요... 하핫 이웃님들 잘 지내고들 계셨죠 ?
ㅜㅜ 보고싶었어요 바로바로 코로나에 걸려버린 것이지죠. 흠냐,,, 선명한 두 줄,,, 뭔가 나도 GET 해보고싶었어 는 개솔; 별로 안아플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아프더라구요?
열이 39도에서 내려갈 생각을 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고열이 많이 나서 일상생활을 하는데 많은 지장이 생김. + 근육통, 식욕 저하 집에서 자가 격리 하면서 방에서 모든 생활을 해결했습니다. 확진 당일 주사 2번 맞고, 그 다음날부터 연속 2일에 걸쳐 수액을 맞았습니다.
확실히 수액 맞으면 컨디션이 많이 올라옵니당 ! 꼭 맞으시길 추천 !
진료비+주사+수액+약값 해서 총 124,400원을 지출했네용 ㅠㅠ 돈 없으면 아프지도 못하는 세상,,, (건강 회복하고 돈 많이벌어야겠다고 다짐 는 월급쟁이 ㅅㄱ;) 그래도 실비 청구해서 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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