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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rdan] 211228_ 요르단여행 2일차 / 사해 바다 Dead sea / 사해바다에 떠보기

 [Jordan] 211228_ 요르단여행 2일차 / 사해 바다 Dead sea / 사해바다에 떠보기

요르단여행 2일차 이야기 입니다 조식은 든든히 먹어줘야죠 중동식 아침도 좋아하는 저희지만 아이들은 역시 팬케이크와 에그, 베이컨이 아침의 정석이죠 지난밤 늦게 도착하여 제대로 뷰를 못봤는데 아침에 보니 바다가 바로 보이는 바다뷰 였군요 숙소 바로 앞 발코니에서 여유롭게 커피를 즐기고 싶지만 3박4일의 일정인지라 시간이 여유롭지 않습니다 우리가 이곳에 온 이유는 단 하나 바로 "Floating in Dead Sea" 요렇게 말입니다 사해에 한번 몸을 담궈보러 온거지요 케케케 정말 가만히 있어도 몸이 뜨는지 넘 궁금하고 기대가 되더라구요 아직 조금 이른시간이라 해변가에 사람이 별로없네요 시간이 문제가 아니라 계절이 문제였을수도요 저희가 요르단여행했던 시기는 12월 우리나라의 12월 날씨와는 물론 다르지만 그래도 한여름이 아니기에 요르단도 살짝 춥습디다 ㅋㅋㅋㅋ 사해 바다 in 요르단 이곳이 사해로구나~ 사해바다만의 특징이 있지요 바로 소금이 발밑에 굴러다닌다는 점 짜잔 넘 신기하죠?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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